오클랜드 일상

요리 ·

오클랜드에서 처음 담근 김치

한인 마트에서 배추 세 포기를 사 왔습니다. 엄마한테 전화로 물어 가며 처음으로 김치를 담갔어요.

이틀 지나니 맛이 들기 시작했습니다.
이틀 지나니 맛이 들기 시작했습니다.

배운 것

소금은 생각보다 많이, 절이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게.
여기 배추는 수분이 많아서 한국보다 조금 더 오래 절였어요.